메탈릭 컬러 IT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나만의 스타일 완성!
메탈릭 컬러 IT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나만의 스타일 완성!
  • 박선화 기자
  • 승인 2015.05.29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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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박선화 기자 = 2015년, 메탈릭 컬러의 디바이스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메탈릭 컬러의 디바이스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애플이 맥북에 골드색상을 입힌 것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이후 처음으로,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출시 직후 매진된 뉴 맥북 전 모델 중 특히 골드 모델이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다.

또한, 애플 아이폰 6와 삼성 갤럭시 S6, LG G4 등 애플 및 안드로이드의 최신 스마트폰에도 메탈릭 컬러가 적용돼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차세대 핵심 모바일 디바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워치도 애플워치, LG워치 어베인, 소니 스마트워치3가 메탈릭 컬러로 출시되는 등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메탈릭 컬러의 디바이스가 출시되고 있다.


이어 메탈릭 컬러의 애플 및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와 함께 믹스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등 메탈릭 마감의 IT 액세서리 아이템들도 출시돼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메탈릭 컬러의 애플 및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와 함께 믹스&매치해서 사용하면 좋은 메탈릭 마감의 차량용 충전기, 라이트닝 충전,싱크 케이블, Micro-USB 충전,싱크 케이블, AUX 케이블, 블루투스 헤드셋, 스피커 등 고급스럽고 세련된 플래티넘 메탈릭 컬러가 돋보이는 IT 액세서리 아이템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고급 리튬 이온 배터리셀 사용과 과충전 및 과방전 방지 안전보호 회로 설계로 높은 효율과 안정적인 출력을 제공하며, 구성 향상을 위한 아노다이징 공법을 적용한 알루미늄 바디 채택으로 스크래치나 파손 등 외부 충격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벨킨 믹스잇↑(MIXIT↑) 메탈릭 차량용 충전기와 함께 사용하면 좋은 벨킨 믹스잇↑(MIXIT↑) 메탈릭 라이트닝 충전/싱크 케이블은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 등 애플 디바이스와 믹스 & 매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트닝 충전/싱크 케이블이다.

애플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MFi(Made for iPod/iPhone/iPad) 인증 제품으로 안전성이 뛰어나고 빠른 충전 속도로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 및 아이패드 에어 2를 비롯한 애플 디바이스를 고속 충전할 수 있으며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싱크할 수 있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데스크탑과 연결하여 편리하게 충전 및 싱크할 수 있으며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휴대해 노트북, 차량용 충전기, 휴대용 배터리 팩 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1.2m, 15cm의 길이로 각각 출시됐다. 컬러는 골드, 실버, 그레이, 펄 화이트, 메탈릭 블랙 등 총 5가지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충전 및 싱크를 위한 벨킨 믹스잇↑(MIXIT↑) 메탈릭 Micro-USB 충전/싱크 케이블은 골드, 실버 컬러의 갤럭시 S6를 비롯하여 다양한 메탈릭 컬러로 출시되고 있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와 스타일리시하게 믹스&매치할 수 있는 Micro-USB 충전,싱크 케이블이다.

벨킨 내부의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안전성이 뛰어나며 디바이스를 빠르게 충전 및 싱크할 수 있다. 내구성이 뛰어나며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가방이나 백팩에 간편하게 휴대해 이동 중이나 외부에서도 노트북, 차량용 충전기, 휴대용 배터리 팩 등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톤 플러스(HBS-900)는 메탈 느낌의 슬림한 넥밴드(Neckband, 목에 두르는) 디자인을 적용해 웨어러블 패션 아이템으로서도 손색이 없는 제품으로 출퇴근근길 음악 감상 및 동영상을 재생하는 직장인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혁신적인 와이어 공법(Retractable Wire Management)을 이용한 자동 줄감기 기능을 적용해 제품 사용 중 줄이 엉키거나 끊어지지 않도록 이어폰에 연결된 선을 제품 본체 안에 집어 넣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LG전자는 기존의 볼륨 상하 버튼, 앞뒤 감기 버튼을 각각 조그 타입 버튼으로 변경해 사용자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LG 톤 플러스는 세계적인 오디오 명품 브랜드 하만카돈과 공동 개발해 국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이 있다.

sunhwa15@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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