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법주사 관련 후원금 보도에 "명백한 허위사실"
박덕흠, 법주사 관련 후원금 보도에 "명백한 허위사실"
  • 김의상 기자
  • 승인 2020.11.25 21: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실확인 여부 묻는 전화 한통 못받아… 반론권 보장 없는 현실 아쉬워
- 익명의 제보자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조치 의지 밝혀..
박덕흠 의원
박덕흠 의원

[충북=내외뉴스통신] 김의상 기자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본인이 법주사 직원 등으로부터 후원금 3천만원을 수수했다”는 23일 한 언론보도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에 불과한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대전시 소재 한 언론사는 지난 23일 박덕흠 의원이 속리산 법주사 성보박물관 건립과 관련하여 법주사 직원 등 10명으로부터 3백만원씩 총 3천만원을 후원금으로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주사 직원으로부터 후원금 관련된 얘기를 단 한번도 들은 사실이 없다”면서 “후원회 회계책임자에게 확인한 결과, 3백만원을 후원해주신 분들 명단을 일일이 확인했고 법주사와는 무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관련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박 의원은 “익명의 제보자가 누구인지 알수 없으나 불순한 의도를 갖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이른 시일 내에 법률 검토를 거쳐 민・형사 소송으로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udrd88@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36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내외뉴스통신
  • 제호 : 내외뉴스통신
  • 발행/편집인 : 김광탁
  • [뉴스통신사업]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3
  • 등록일 : 2012-03-02
  • 발행일 : 2013-11-19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475
  • 등록/발행일 : 2017-04-20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B동 1209호
  • 이메일 : nbnnews1@naver.com
  • 연락처 : 02-786-5680
  • 팩스 : 02-786-62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혜민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66774
  • 내외뉴스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내외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