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송강 "‘날것의 연기’를 늘 갈망해"
[화보] 송강 "‘날것의 연기’를 늘 갈망해"
  • 홍성훈
  • 승인 2020.11.26 02: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강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송강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서울=내외뉴스통신] 홍성훈 기자

배우 송강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공개되었습니다.

화보와 함께 그는 내년 방영 예정인 tvN드라마 <나빌레라>와 공개를 앞두고 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과 <좋아하면 울리는 2>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나빌레라>에 대해서는 “발레를 하는 것도,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것도 처음이라 긴장되었지만 박인환 선생님이 편안하게 대해준 덕분에 잘 적응하여 즐기면서 촬영 중”이라 전했고, CG작업이 많은 작품인 <스위트홈>은 대부분의 장면을 크로마키 스크린을 보면서 연기를 했는데 실제 작품에 어떻게 표현이 되었을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또 다양한 감정을 연기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던 <좋아하면 울리는>의 ‘선오’역에 관해 특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송강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송강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이어진 인터뷰에서 배우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놓지 않고 있는 생각이 무엇이냐고 묻자, 온전히 나 같았다는 느낌을 주는 ‘날것의 연기’를 늘 갈망한다고 답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야를 넓히는 노력을 하는 중이라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들뜨게 만드는 것은 ‘촬영 현장’이라며, 현장만의 기운을 좋아한다는 말로 자신의 일에 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배우 송강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송강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송강 (사진 제공 = 마리끌레르)

 

vampiro12x2@naver.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43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내외뉴스통신
  • 제호 : 내외뉴스통신
  • 발행/편집인 : 김광탁
  • [뉴스통신사업]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3
  • 등록일 : 2012-03-02
  • 발행일 : 2013-11-19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475
  • 등록/발행일 : 2017-04-20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B동 1209호
  • 이메일 : nbnnews1@naver.com
  • 연락처 : 02-786-5680
  • 팩스 : 02-786-62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혜민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66774
  • 내외뉴스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내외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