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정책 브리핑
11월 26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정책 브리핑
  • 이세철 기자
  • 승인 2020.11.26 0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외뉴스통신] 이세철 기자

 

[ 정치/외교 ]

.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국무위원을 접견한다.

.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야당에서는 손해볼게 없어 추-윤 갈등이 정국의 변수로 떠오럴그서으로 전망된다.

. 방한 한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문재인 대통령, 강경화 외교부 장관뿐만 아니라 여권 핵심 인사들과 두루 만나 꽉 찬 23일을 보낸다.

[ 정부/공공/지자체 ]

. 2020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중 여성 비율이 2017년 이후 3년 만에 50% 이하로 떨어진것은 올해 남성 교정직 모집인원이 전년보다 2.5배 많은 554명에 달했기 때문이다.

. 정부가 건설 중단 상태인 신한울 원전 3·4호기를 전력 공급원에서 배제하고, 현재 가동 중인 24기의 원전 중 11기를 2034년까지 폐쇄하는 내용의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 보건복지부는 과다 이용 통제장치 마련을 위해 척추 자기공명영상(MRI)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정책을 1년 연기해 내년부터 시행한다.

. 연천 신병교육대에서 최소 68명의 확진자가 나와 군 최대 집단 감염이라고한다.

. 군 당국이 K2전차 3차 양산분 역시 국산이 아닌 기존의 독일제 변속기로 파워팩을 구성해 양산 계획을 확정했으며 올해부터 2025년까지 3200억원을 투입해 육군의 전술지대지유도무기도 양산한다.

. 윤석열 검찰총장이 25일 오후 1030분쯤 서울행정법원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직무정지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했으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이르면 다음 주 윤 총장에 대한 법무부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징계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조치에 대검찰청과 부산지검 동부지청 평검사들이 25일 성명을 발표하면서 집단 반발한 데 이어 26일부터 대구지검 등 전국 검찰청 10여 곳에서 평검사 회의가 열릴것으로 전망된다.

. 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근로자 대표가 이사회에 참여해 발언권과 의결권을 갖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을 공식화하고 나섰다.

.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폴란드 정부가 추진 중인 바르샤바 신공항의 전략적 자문사로 선정됐으며 예상 계약 금액은 3년간 56억원이다.

.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연수 단체 여행 자제 공문에도 불구하고 제주도로 연수를 다녀온 진주 지역 이통장들이 무더기로 감염되면서 지역 사회가 초비상이라고한다.

[ 경기종합 ]

. 산업연구원은 코로나 19 여파로 올해 역성장을 거둔 데 따른 기저 효과 영향으로 내년 한국 경제가 3%대로 성장하고 수출도 두 자릿수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한국신용평가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기업 신용등급 하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6년간 33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페이스북에 67억원의 과징금과 66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 유튜브가 매출을 더 늘리기 위해 내년부터 무료 서비스에 대한 광고를 더 늘린다.

. 삼성전기가 5G시장 확대에 힘입어 내년 영업이익이 1조원 회복되는 등 대폭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현대자동차와 LG화학이 동남아국가연합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카라왕 지역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 공장을 짓는다.

. 한국GM 노사가 성과급과 특별격려금 4백만원 지급 내년부터 신규모델 생산을 위해 부평1공장에 19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등의 임금 단체협상에 잠정 합의했다.

. 국제해사기구(IMO)가 온실가스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규제를 기존 선박으로 확대하면서 조선업계는 폐선으로 인한 발주로 호재로 받아들이는 반면 해운업계에는 노후선이 많고 계약기간에 따라 운항 속도 조절이 필요한 벌크선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남 영광의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의 관통관을 부실공사한 두산중공업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 셀트리온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임상2상을 완료해 조건부 허가를 신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32 재택 근무 체제를 운영하는 엔씨소프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판교 사옥이 26일 오후 2시까지 폐쇄된다.

[ 금융/교통/부동산 ]

. 25일 원·달러 환율은 코스피 지수 하락 전환 등에 낙폭을 축소하며 3.80원 하락한 1,108.90원에 마감했다.

. 25일 채권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0.8bp 오른 0.971%, 10년물은 3.1bp 상승한 1.629%로 마감했다.

. 25일 금 1g1,030원 하락한 64,400원에 마감했다.

. 25일 코스피는 차익 실현 물량으로 0.62% 하락한 2,601.54에 코스닥은 0.80% 하락한 865.12로 마감했으며 업종별로는 의약품이 2.48% 오르고 의료 정밀이 2.54% 하락했다.

. 최근 비트코인이 급등한 이유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 유동성 공급을 늘리면서 화폐 가치가 하락하고 달러 약세가 이어지면서 대체 안전 자산으로 비트코인이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 코로나 불황속에 역설적으로 은행이 기업과 가계에 내어준 대출 가운데 3개월 이상 연체돼 떼일 우려가 있는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비율이 0.65%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 인터넷전문은행, 빅테크와의 경쟁을 위해 우리은행이 내년부터 3년간 임직원 1000명을 줄이기로 하면서 은행권 전반에 인력 구조 재편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 다음달부터 코스피200지수에 빅히트, 두산퓨얼셀, 신풍제약, 키움증권 등이 포함된다.

. 라임 펀드를 판매한 증권사들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과태료 제재 추가 심의가 다음달 9일 열리며 징계 결과에 따라 금융당국과 CEO 간 소송전이 예상된다.

. 라임·옵티머스 사건의 후폭풍으로 사모펀드에 대한 은행권의 수탁 거부 사례가 속출하면서 지난해 월평균 92000억원에 달했던 사모펀드 설정액은 올해 들어 51000억원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 지하철은 방역당국도 인정하는 코로나19 사각지대로 서울 1~9호선 중 ‘2호선 강남역 오후 6~7사이에 가장 많은 이용자가 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 깡통 전세가 많아지면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보증보험 가입자 가운데 집주인이 전세금을 떼어먹은 사례는 올해 들어 10월까지 2032건으로 피해 금액으로는 4천억원에 이른다.

. 서울 강남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래미안 원베일리(신반포3·경남재건축조합)'가 이르면 평당 5000만원대로 내년 1월 분양한다.

[ 사회/이슈 ]

. 올해 3분기 전국 출생아 수는 69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감소해 역대 최소 기록을 경신하고 3분기 혼인 건수는 47437건으로 작년 동기보다 11% 감소하면서 1981년 통계 작성 이래 최소 수치를 기록한 반면 9월 이혼 건수는 9536건으로 1년 전보다 5.8% 늘었다.

. 올해 종부세 대상자는 744000명으로 1년 만에 25% 증가했으며 고지액은 4268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7.5% 증가했다.

.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마라도나가 향년 60세에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 국 제 ]

. 25(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단기 급등에 따른 숨 고르기 인식 속에 미국 실업지표가 악화하면서 다우지수는 0.6%, S&P 500 지수는 0.2% 내린 반면 나스닥지수는 0.5% 오른 채 마감했다.

. 25(현지시간)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원유 수요 회복 기대감과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로 배럴당 1.8%(0.80달러) 오른 45.71달러에 마감했으며 이는 최근 8개월 사이 가장 높은 가격이다.

. 25(현지시간) 12월물 뉴욕 금 가격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엇갈리게 나오며 90센트(0.07%) 상승한 1,805.50달러에 마감했다.

. 전세계 코로나19 환자가 6000만명을 넘어섰으며 선진국들의 코로나 백신 입도선매로 개발도상국의 백신 접종이 뒤늦게 시작돼 코로나19 백신 보급에 따른 경제 회복 효과는 오는 2022년에나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 미국 일자리 회복이 멈추며 지난주(111521) 신규 실업수당은 78만건으로 2주째 증가하고 있으며 다음 달 10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미국 전역에서 수송 작전이 준비되고 있다.

. 미국 서부 유타주 사막에서 발견된 3.6높이의 금속재질 삼각기둥은 외계에서 온 물질은 아니어서 예술 조형물로 추측된다.

.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공장 셧다운에 이어 판매 부진을 겪는 사이 미래차 대표주자격인 미국 테슬라 시가총액이 5000억 달러를 넘어서 도요타, 폭스바겐, 현대차, GM과 포드 시총을 모두 합산한 것보다 많다.

.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게 상호존중과 협력으로 세게의 발전을 추진하자는 뒤늦은 당선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 중국과 일본이 오는 30일부터 기업인 '신속통로' 입국 제도를 시행한다.

. 중국과 인도가 몰디브 내 사회 기반 시설 건설 경쟁을 하는 등 양국의 '국경 갈등'이 인도양 섬나라에서의 기싸움으로 이어지고 있다.

. EU 부집행위원장은 2025년까지 EU가 유럽 자동차업계의 수요를 맞추고 수출 능력까지 갖추는 데 충분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영국 예산처는 영국이 무역협정(FTA) 합의 없이 내년 1월 유럽연합과 완전히 결별하면 국내총생산(GDP)이 추가로 2% 감소할 수 있는 것으로 전망했다.

[ 궁금한 이야기 ]

. 서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1차 감염 후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가 생성됐지만 변이된 바이러스에는 효능이 없어 재감염된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돼 이는 백신 접종으로 면역력이 생겨도 예방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의미라고한다.

. 병원에서 처방 받아 구입한 식약처 등록 의료기기는 인허가 없이 중고거래 사이트나 온라인 등을 통해 판매하면 의료기기법 제17조 위반이 된다.

secholl@hanmail.net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46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내외뉴스통신
  • 제호 : 내외뉴스통신
  • 발행/편집인 : 김광탁
  • [뉴스통신사업]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3
  • 등록일 : 2012-03-02
  • 발행일 : 2013-11-19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475
  • 등록/발행일 : 2017-04-20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B동 1209호
  • 이메일 : nbnnews1@naver.com
  • 연락처 : 02-786-5680
  • 팩스 : 02-786-62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혜민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66774
  • 내외뉴스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내외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