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병한 박사, 美대선 부정선거 주장…“연방대법원으로 가는 신호탄 쏘아져”
노병한 박사, 美대선 부정선거 주장…“연방대법원으로 가는 신호탄 쏘아져”
  • 김광탁 기자
  • 승인 2020.11.26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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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한 박사
노병한 박사

[내외뉴스통신] 김광탁 기자

노병한 박사가 자신의 '노병한박사철학원 블로그'에 올린 글들을 통해 제46대 미국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 노 박사는 최근 블로그의 '풍수마을정치망원경' 카테고리에 미국 대선 부정선거와 관련한 글들을 연이어 올렸다.

노 박사는 "트럼프 측의 법률팀에서 애리조나주(선거인단 11명), 조지아주(선거인단 16명), 펜실베이니아주(선거인단 20명), 미시건주(선거인단 16명), 위스콘신주(선거인단 10명), 네바다주(선거인단 6명)”와 같은 주요 6개 경합주(州)에서 투개표와 집계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위헌·불법적인 행위가 일어났다고 의혹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노 박사의 주장에 따르면 트럼프 측이 제기한 의혹은 다음과 같다.

서명불일치의 투표용지를 집계한 ‘법적불평등’의 의혹, 재검표 과정의 참관인 제한 의혹, 우편투표의 우편물 발송일 변경과 수정의 의혹, 현장투표의 행위가 이미 이뤄져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못한 의혹,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부재자 투표행위의 의혹, 반복집계와 중복집계의 의혹, 유권자의 수보다 많은 과잉투표수의 의혹, 전자투개표기에 의한 표의 이동과 삭제의 의혹 등이다.

한편 노 박사는 11월 23일(미국시각) 에밀리 머피 미국 연방조달청장이 조 바이든에게 보낸 공문서의 내용이 공개된 것을 두고 “美연방대법원으로 가는 신호탄 쏘아졌다”고 했다.

노 박사는 24일 "2020 美대선 부정선거사건 연방대법원으로 가는 신호탄이 쏘아졌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주요 4개의 경합주(州) 연방항소고등법원에 대법관 1명씩이 배치"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11월 20일자, 연방대법원 관보 게시"라며 "미시간주(州) 연방항소고등법원에 ‘브렛 캐버노(Brett Kavanaugh)’ 연방대법관 배치, 위스콘신주(州) 연방항소고등법원에 ‘에이미 코니 배럿(Amy Coney Barrett)’ 연방대법관 배치, 펜실베니아주(州) 연방항소고등법원에 ‘사무엘 알리토(Samuel Alito)’ 연방대법관 배치, 조지아주(州) 연방항소고등법원에 ‘클래런스 토마스(Clarence Thomas)’ 연방대법관 배치"라고 적었다.

노 박사는 또 "美국방부의 사이틀社 전자투표기 서버압수를 전광석화로 성공했는데, 이 작전에 美××× 정보기관을 철저히 배제시키고 美軍 중심으로 진행한 이유가 따로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11월 3일 실시된 美대선의 부정선거에 사용된 혐의로 ‘11월 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사이틀社의 도미니언 시스템, 전자투표기 서버데이터를 독일주둔 美육군이 전격 압수한 후에 전자투표기 서버 데이터복구에 성공했으며, 이로써 11월 3일 美 대선의 부정선거에 사용된 증거를 확보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제46대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인가? 바이든인가? 부정선거로 헛꿈 꾸던 정치인은 어디로 갈까?"라고 언급했다.

노 박사는 미국 대선 부정선거 관련 게시글들의 말미에서 "미국 현지 언론 방송 미디어매체(유트브)를 통해 보도된 내용들 중에서 팩트로 판단되는 일부를 단순히 축약한 것임"을 밝혔다.

자연사상연구와 풍수지리학 등 역학(易學)적인 분석을 통해 정치적 사안들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노 박사는 현재 한국미래예측연구소 소장, 노병한박사철학원 원장, 자연사상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노 박사는 제46대 미국 대통령선거 투개표가 진행되면서 11월 10일 조 바이든(Joe Biden)측의 승리선언이 나왔을 때도, 바이든의 대선 승리선언 무효화 가능성과 함께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에 무게를 둔 글을 언론에 기고한 바 있다.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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