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 희망채널번호 55 릴레이 캠페인 진행
복지TV 희망채널번호 55 릴레이 캠페인 진행
  • 김경의 기자
  • 승인 2020.12.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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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통로가 필요 '역설'
김선우 복지TV 사장이 '복지TV 희망채널번호 55 릴레이 캠페인' 중이다(사진=복지TV).
김선우 복지TV 사장이 '복지TV 희망채널번호 55 릴레이 캠페인' 중이다(사진=복지TV).

[내외뉴스통신] 김경의 기자 

복지TV 김선우 사장은 어느 한 대학생이 "장애인을 위한 방송을 같은 번호로 보고 싶습니다"고 올린 청와대 국민청원을 계기로 55번채널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오천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오늘도 행복한 희망의 55번 채널 번호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 김선우 복지TV 사장은 장애인, 시니어등 소외계층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통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복지 전문 채널로써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 김선우 사장은, 그동안 수많은 시청자들로 부터 각기 다른 번호로 방송 접근이 너무 어렵다는 호소가 있어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번 청원을 계기로 320만 장애인과 800만 노인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한 희망문화복지방송 채널 번호 55 복지TV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전했다.

복지TV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지킴이', '희망인', 사회 각계각층의 복지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담 프로그램 '정경수의 만남' 이외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니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전창걸의 레트로 무비' 등을 선보이고 있다.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골프레슨 '알바트로스', 70, 80세대를 위한 '음악다방 브라보라이프', 뮤지컬배우 겸 연기자인 박해미 주연의 '벤자민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 모두에게 행복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선우 사장은 릴레이 캠페인 동참자로 뮤지컬배우 박해미, 가수 이범학, 탤런트 김정균을 지목했다.

jetnomad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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