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브레이크등 점검은 필수
[기고] 브레이크등 점검은 필수
  • 김해성 기자
  • 승인 2021.01.07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서부경찰서 유치관리팀 경장 이성민
인천서부경찰서 유치관리팀 경장 이성민

[내외뉴스통신] 김해성 기자

운행을 하다보면 브레이크등이 한쪽만 점등이 되거나 아예 작동이 되지 않는 몇몇 차량들을 볼 수 있다. 이 경우 뒤따르는 차량 운전자에게 큰 위험을 줄 수 있다.

브레이크등은 뒤따르는 운전자에게 차량이 정차를 하고 있거나, 속도를 감속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이며, 차량의 위치를 알려주는 많은 역할을 한다. 야간에 운전을 하는 경우 차량의 브레이크등을 통해 앞 차와의 차간거리를 확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차량의 후미등에 먼지가 쌓이는 등 관리가 되지 않거나, 고장으로 인하여 작동이 되지 않는 경우 뒤따르는 다른 운전자들에게 시인성을 떨어뜨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작동이 되지 않는 브레이크 등을 방치하는 경우 자동차관리법 37조 1항에 따라 과태료 등을 부과받을 수 있다.

자신의 차량 브레이크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시동을 걸고 브레이크를 밟은 후 벽에 브레이크 등 빛이 반사되는지 사이드미러를 통해 확인하는 등 브레이크 등 상태를 한 번씩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인천서부경찰서 유치관리팀 경장 이성민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6624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내외뉴스통신
  • 제호 : 내외뉴스통신
  • 발행/편집인 : 김광탁
  • [뉴스통신사업]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3
  • 등록일 : 2012-03-02
  • 발행일 : 2013-11-19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475
  • 등록/발행일 : 2017-04-20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B동 1209호
  • 이메일 : nbnnews1@naver.com
  • 연락처 : 02-786-5680
  • 팩스 : 02-786-62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혜민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66774
  • 내외뉴스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내외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