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 코로나 방역 방해 혐의 '무죄'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 코로나 방역 방해 혐의 '무죄'
  • 고영재 기자
  • 승인 2021.01.13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천지 공식 홈페이지.(사진 홈피캡처)
신천지 공식 홈페이지.(사진 홈피캡처)

[전북=내외뉴스통신] 고영재 기자

감염병예방 위반 등 협의로 기소된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89세)이 선고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김미경)는 13일 오후  선고공판에서 "신천지 관련 시설 및 명단제공 거부는 방역을 방해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선고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만희 총회장의 횡령 및 업무방해 혐의에 관해서는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에 변호인 측은 “이후 검찰측 대응에 따라 법정공방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multi7979@daum.net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8799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회사명 : (주)내외뉴스통신
  • 제호 : 내외뉴스통신
  • 발행/편집인 : 김광탁
  • [뉴스통신사업]
  • 등록번호 : 문화 나 00023
  • 등록일 : 2012-03-02
  • 발행일 : 2013-11-19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4475
  • 등록/발행일 : 2017-04-20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53 (마포트라팰리스) B동 1209호
  • 이메일 : nbnnews1@naver.com
  • 연락처 : 02-786-5680
  • 팩스 : 02-786-626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혜민
  • 사업자등록번호 : 107-87-66774
  • 내외뉴스통신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내외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