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 김요한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종영소감
소주연, 김요한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종영소감
  • 나주영 기자
  • 승인 2021.02.2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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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의 카카오TV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종영 소감이 화제가 되고 있다.

kakaotv.official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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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은 최근 방영된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에서 오랜 시간 한 사람만을 짝사랑하고 있는 상큼한 여고생 신솔이로 변신해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소주연은 21일 소속사 이앤에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했다”라고 종영소감을 전하며 "늘 응원해주시고 함께 시청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kakaotv.official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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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차헌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던 김요한은 영상 편지를 통해 신솔이(소주연 분)를 오래 전부터 기다리고 좋아해왔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차헌은 신솔이에게 상처를 줬던 것, 신솔이의 전학 소식에 한숨도 못 잤던 것, 가지 말라고 붙잡았던 것 등을 떠올리며 마지막 회를 장식했다.

극중 차헌은 "난 이제 절대 널 놓치지 않을 거야. 신솔이 정말 고마워. 아름다웠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내 곁에 있어줘서"라고 말했다. 이어 신솔이의 침대에서 눈을 뜬 차헌은 잠들어있는 신솔이에 모닝 키스를 했고, 신솔이는 그런 차헌을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마지막 회 방송 이후 김요한은 소속사를 통해 “마지막회를 보면서 배우 및 감독님, 스태프 분들을 처음 만난 날이 생각이 났다. 좋은 분들과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라며 "과분한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 받은 사랑만큼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요한 인스타그램
김요한 인스타그램

한편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랄한 여고생 '신솔이'와 그녀가 17년째 짝사랑하는 옆집 소꿉친구 '차헌'을 둘러싼 풋풋한 청춘들의 첫사랑 소환 로맨스로, 2017년 중국에서 방영된 ‘치아문단순적소미호’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카카오M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가 누적 3천700만뷰를 돌파하며 성황리에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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