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에릭남 "가수 전 미국 회계법인서 '억대 연봉"
'헌집새집' 에릭남 "가수 전 미국 회계법인서 '억대 연봉"
  • 박선화 기자
  • 승인 2016.06.24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헌집새집' 에릭남이 가수 데뷔 전 억대 연봉을 받을 뻔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JTBC 방송 캡처)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선화 기자 = '헌집새집' 에릭남이 가수 데뷔 전 억대 연봉을 받을 뻔했다고 고백했다.

23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는 가수 에릭남이 출연해 작업실 인테리어를 요청했다.

이날 에릭남은 과거 미국 생활에 대해 밝혔다. 에릭남은 "보스턴 칼리지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했다"며 "회계 법인에 취직하고 1년간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에릭남은 '가수 안 했으면 억대 연봉이 맞냐?'는 질문에 "보너스까지 하면 한국 원화로 억대가 맞긴 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릭남은 "고민이 많았다.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컸고, 가수라는 것에 대한 시도를 제대로 안 해보고 포기하는 것도 아까웠다"라며 과거의 갈등을 전하기도 했다.


sunhwa15@nbnnews.co.kr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4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