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모녀 간의 오붓한 시간 "울 엄마 발 안닿네"

2020-02-23     이재훈 기자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재훈 기자

박신혜의 셀피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박신혜가 셀피를 올리면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배우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엄마 발 안닿네.. 귀여워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와 그의 엄마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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