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9-07 17:33:25
기사수정


▲'프리미엄텐' 샴푸 출시(사진=박수진 기자)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나인코팅 헤어워터트리트먼트 릴레이 완판 기록으로 알려진 WB SKIN의 토탈헤어케어브랜드 트리트룸이 EWG 그린 등급을 받은 프리미엄텐 샴푸를 출시했다.

 

환절기인 가을 두피가 울긋불긋해지고 비듬, 가려움증, 트러블이 생겼다면 적합하지 않은 샴푸 사용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잘못된 샴푸 선택은 지루성두피염, 탈모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등 대형 드럭스토어에 입점되어 있는 샴푸 종류만해도 수백만가지에 이르지만 올바른 샴푸를 제대로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또한 컬러트리트먼트, 탈색, 단발머리c컬펌, 중간머리c컬펌, 상한머리복구 등 헤어에 관한 다양한 시술이 등장한 요즘 올바른 샴푸 선택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WB스킨 트리트룸의 프리미엄텐 샴푸는 EWG(미국 환경 연구 단체)에서 그린등급을 0-2등급인 그린 등급 제품으로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켜주고 건조한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모발을 자극없이 윤기있게 정돈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리미엄텐은 두피에 좋지 않은 10가지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10無 샴푸이다. 10가지 성분은 실리콘, 설페이트, 파라벤, 벤조페논-5, 미네랄오일 등이다. 실리콘은 두피 모공 막힘의 원인이며 피부호흡을 방해하고 여드름을 유발한다. 설페이트는 탈모유발 및 독성과 자극이 강한 계면활성제로 탈모의 원인이 되는 성분이다.

 

파라벤은 화학 보존제로 접촉성 피부염 및 알러지를 유발시키며 벤조페논-5는 알러지 및 호흡기와 소화기 장애를 유발시킨다. 임산부에게 위험한 미네랄오일, 알레르기 유발 방부제인 벤질알코올, 기미 주근깨를 유발하는 페녹시에탄올, 모발 건조증 원인인 트리에탄올아민, 인공색소, EWG 3등급 발암물질 생성성분인 PEG도 첨가하지 않았다.

 

또한, 프리미엄텐 샴푸는 두피와 헤어에 좋은 성분 10가지 성분을 더하였다. 사과 , 토마토, 딸기, 바나나, 망고, 파프리카 6개 과일채소 추출물을 포함하여 모발 손상 방지 및 재생에 도움을 주고 탈모예방에 필수적인 철분, 비타민등의 함유량을 높였다.

 

더블유비스킨 (김왕배 대표이사) 트리트룸의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탈모, 두피, 머릿결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 샴푸를 원한다. 프리미엄텐은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두피와 머릿결에 좋지 않은 과감한 성분은 모두 제외시키고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성분들을 포함시켰다. 동의보감에 수록되어있는 탈모 해결 성분 이선환 추출물, 그리고 조선시대 천연세정제인 강릉 창포 추출물을 포함하여 세정력 또한 강화시켰다.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오랜 고심과 노력끝에 프리미엄텐 샴푸를 출시했다. 오직 소비자의 건강한 두피와 헤어를 위한 트리트룸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테니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nbnnews01@nbnnews.co.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bnnews.co.kr/news/view.php?idx=1101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채널고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