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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1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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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사진제공=부천시)

[경기/인천=내외뉴스통신]김해성 기자 = 부천시는 9월분 재산세 23만 건 875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34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가격 상승에 따른 것이다.


부과대상은 올해 6월 1일 기준 주택과 건축물 등 소유자로, 지난 7월 건축물과 주택 1기분 건축물과 주택 1기분 재산세를 부과한 데 이어 이번 9월에는 토지와 주택 2기분의 재산세를 부과했다.

 

납부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10일까지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스마트고지서’를 운영한다.

 

스마트폰에 △NH스마트고지서(간편결제 납부가능) △신한네이버스마트납부(신용카드, 계좌납부 가능) △T스마트청구서(고지서만 받을 수 있음) 등 3가지 앱(APP) 중 하나를 선택해 설치하고 고지신청을 하면 스마트폰으로 재산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앱을 통해 계좌결제 또는 신용카드 결제로 납부할 수도 있다.


신용카드로 납부를 원하는 경우 인터넷 위택스 또는 은행 홈페이지와 ATM기에서 조회·납부할 수 있다. 부천시청 9층 부과과 또는 각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도 신용카드 납부는 물론 카드 할부결제, 카드 포인트를 이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가상계좌로 입금을 원하는 경우 부천시 365콜센터를 통해 가상계좌번호와 부과세액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서경순 부과과장은 “추석연휴가 있어 납기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를 당부 드린다”며 “납기까지 납부하지 못하면 3% 가산금 추가와 부동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천시 콜센터 또는 부과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4587517@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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