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09-13 19:49:19
기사수정

▲대한민국 바로 알기 연구원(이하 대바연) 4기 아카데미 강연에 최수현 국민대 교수가 강단에 올랐다.(사진=황태호 기자)

[서울=내외뉴스통신] 황태호 기자 = 대한민국 바로 알기 연구원(이하 대바연) 4기 아카데미 강연에 최수현 국민대 교수가 강단에 올랐다.

13일 오후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에서 열린 대바연(연구원장 임정혁) 강연에서는 최 교수가 '역사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임정혁 대바연 원장은 최 교수에 대해 "금융감독원장을 지냈고 현재 경제학 분야의 후학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이번 강의를 통해 인간의 본질과 세계 경제, 자본주의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를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최 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인류의 기원에서 시작해서,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와 금융위기를 다양한 각도로 살펴봤다. 특히, 세계화 시대에서 한국이 가져야할 자세를 중점적으로 강의했다.

aeko@nbnnews.co.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bnnews.co.kr/news/view.php?idx=1106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채널고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