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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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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일 3일간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 축제장 일원에서 '횡성 더덕축제'가 열린다.(사진제공=횡성군청)

     
[강원=내외뉴스통신] 조정구 기자 = 강원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 축제장 일원에서 15~17일 3일간 횡성 더덕축제가 열린다.


성큼 다가온 가을에 전국 유일의 더덕특산물 축제인 횡성더덕축제가 '더덕 먹고 힘내는날!' 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군에 따르면 횡성더덕축제는 지역의 농가들이 3년간 정성으로 길러낸 △최고급 명품횡성더덕 △오미자 △버섯 △도라지 △아로니아 등 몸에 좋은 로컬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이번 축제는 보는 재미거리가 강화돼 즐거움을 더할것으로 보인다.


졸졸졸 시냇물이 흐르는 시원한 유동천 족욕장에는 △동자개 △피래미 △다슬기가 유유자적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코스모스 하늘하늘한 가을꽃밭을 꼬마기차가 뚜뚜 바람을 가르며 신나게 달려가고 시골 동물농장은 토끼와 흙돼지가 왁자지껄 관광객을 반긴다.


어릴적 시골에서 즐겼던 흔들흔들 대나무 뗏목체험도 스릴과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성큼 다가온 가을철 환절기 면역력 지킴이 횡성더덕으로 만든 다양하고 건강한 먹거리들도 마음껏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관계자는 "이번 주말엔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더덕축제장으로 온가족이 함께 떠나보면 어떨까?"라고 말했다.


joe@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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