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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13 20: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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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중심 주요도로와 교차로에 설치된 불법광고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원주시청)

     
[강원=내외뉴스통신] 조정구 기자 = 강원 원주시는 9일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를 중심으로 주요도로, 교차로에 설치한 불법광고물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13일 시는 이날 강원도 옥외광고협회 원주시지부 회원과 전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영서지부 회원, 원주시청 도시디자인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날로 증가하고 있는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진행된 이날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현수막 338건을 철거하고 단속된 업체에 대해 행정지도와 행정처분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9월 현재 불법광고물 1051건에 대해 2억 10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해 과태료 처분이나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불법광고물을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oe@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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