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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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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추석연휴 기간동안 세시풍속 문화행사 '풍성' (사진제공=울산박물관)

 

[울산=내외뉴스통신] 정종우 기자 = 울산박물관은 추석연휴 내달 3~5일까지 야외광장에서 '추석 세시풍속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팽이치기 등의 민속놀이 체험과 가족과 함께 소원지 쓰기, 제기 만들기, 사물놀이와 비보이 공연, 민화 에코백 만들기 등이다.

 

울산대곡박물관은 달토끼로 분장한 진행자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한가위 문화 알기', '만들고 꾸미기', '가족이 함께하는 전래놀이 체험', '전통문화 공연' 이 진행한다.

 

또한 대곡박물관 주변 들판에는 가을걷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만든 허수아비가 전시돼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추석 세시풍속 문화행사를 통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aran@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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