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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12 17: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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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에빠토 르베르쏘 산후 조리원은 산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한다.(사진제공=에빠토 르베르쏘 산후조리원)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국내 임산부의 약 60%가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관리를 받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출산 경험이 처음인 이들은 산후조리원 선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출산경험이 처음인 여성은 산후조리원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산후조리원은 출산 후 산모의 회복을 돕는 것은 물론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의 건강도 관리하는 전문 시설이기 때문에 꼼꼼히 알아보고 산후조리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에빠토 르베르쏘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출산 후 산모는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약해진 상태로 약한 자극에도 예민하게 반응한다"며 "최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여기에 가급적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는 곳이라면 더욱 안정적으로 산후조리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에빠토 르베르쏘 산후조리원은 산모를 위한 산후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사 출신 원장의 지도 하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신생아 케어시스템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모유수유를 처음 접해보는 산모를 위해 전문간호사가 산모에게 가슴마사지와 모유수유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에빠토 르베르쏘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최근에는 감성육아를 접목시킨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라며 "육아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육아상담을 진행하여 산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nbnnews01@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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