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7-10-30 18:27:33
기사수정

 

▲(사진제공=더블유비스킨)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11월이 다가오면서 이제 본격적인 겨울날씨로 접어들고 있다.

 

요즘과 같이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은 얼굴피부를 거칠고 건조하게 만들면서 촉촉한쿠션, 건성쿠션을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데, 겨울시즌에는 특히 자외선량이 높아져 기미, 홍조, 주근깨 등 피부트러블이 많이 생길 수 있음으로 얼굴피부를 보호하는 썬쿠션을 선호하고 있다.


최근 한 잡지에서 실시한 쿠션 설문조사에 따르면 '베이스메이크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80% 였으며, 들뜸 현상이 불만족스럽다는 응답자는 33%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이면서 자신 피부타입에 딱 맞는 에어쿠션, 쿠션팩트를 찾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건조한 날씨에 여성들은 피부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커버력 좋은 쿠션의 기능과 투명한 피부를 연출하면서 베이스가 오래가는 지속력 좋은 쿠션, 밀착력 좋은 쿠션을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 비비크림, cc크림, 리퀴드 파운데이션에서 쿠션 파운데이션 사용량이 점차 늘고 있는데, 특히 포털 상에 촉촉한 커버쿠션, 촉촉하고 지속력 좋은 쿠션을 찾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면서 가을과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겨울쿠션, 쿠션팩트추천, 가벼운 파운데이션 등을 많이 검색하고 있다.

 

WB SKIN(김왕배 대표) 여우화장대 브랜드 '스노우필터쿠션'은 겨울철에도 모든 피부타입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지성쿠션, 민감성쿠션, 건성쿠션으로 SNS에서 한 차례 화제가 되면서 겉은 보송하고 속은 촉촉한 쿠션팩트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겨울철 갈라지고 건조해지기 십상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모공축소에 효과가 있는 촉촉한 파운데이션이라는 업체측의 설명이다.

 

WB스킨 여우화장대 스노우필터쿠션은 비타민C가 풍부한 수련화 추출물과 Lipoamino acid가 함유되어 있어 쿨링감과 피부 진정, 화이트닝 효과에 도움되며, 호호바씨 오일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밸런스를 잡아주고 항균작용에도 효과가 있으며, 동백꽃 추출물을 함유하여 피부보습효과가 있어 촉촉한 에어쿠션 기능과 연꽃추출물로 피부트러블 완화 및 예방을 해주면서 쉽게 가려주는 기능이 있는 커버력 좋은 에어쿠션이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허가를 획득한 '스노우필터쿠션'은 모과 추출물을 함유해 여름철 넓은모공과 피부요철을 커버해줌과 동시에 모공수축 효과가 있고, 레몬밤과 오렌지꽃 추출물은 각각 피부진정과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공급해줘 피부타입과 상관없이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며, SPF50+/PA+++의 자외선 차단, 주름개선, 미백의 3중 기능성과 기능으로 선쿠션 등을 찾는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커버력 좋은 파운데이션이다.

 

최근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등 드럭스토어와 홈쇼핑, 겟잇뷰티에서 많은 쿠션들을 추천하지만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여우화장대 스노우필터쿠션은 트러블없이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주며, 수정화장을 해도 보송한 느낌과 함께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줘 고객들에게 다크닝 없는 파운데이션, 화사한쿠션, 수정화장쿠션, 파운데이션인생템으로 인기가 높다는 관계자의 말이다.

 

요즘과 같은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당기고 화장에 들뜬다면, 자연스러운 파운데이션으로 건강하면서 촉촉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물광메이크업으로 연출하는 것을 추천하는데, 에어쿠션추천, 쿠션파운데이션순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여우화장대 스노우필터쿠션으로 가을철 피부고민인 여성들에게 가을 메이크업베이스 제품으로 제안한다.


더블유비스킨(김왕배 대표) 관계자는 "겨울철 높은 자외선지수로 인해 잡티가 생기고, 얼굴피부가 쉽게 갈라지기 때문에 기능성 파운데이션팩트를 사용해야 한다"며, "겨울철에도 유수분 벨런스를 맞춰주는 인생쿠션, 건성파운데이션추천 아이템을 찾고 있는 여성 고객들에게 스노우필터쿠션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WB스킨 여우화장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cjs1210@nbnnews.co.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bnnews.co.kr/news/view.php?idx=1149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채널고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