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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3 13: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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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루감자탕이 지난 10월 11일부터 방영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을 제작 지원한다.(사진제공 = 조마루감자탕)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은영 기자 =  조마루감자탕이 지난 10월 11일부터 방영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을 제작 지원한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센세이셔널한 보험 범죄 조사극이다.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을 대체불가의 다크히어로 보험 범죄 조사팀인 ‘매드독’의 활약을 통해 답답한 현실에 시원한 카운터펀치를 날릴 웰메이드 장르물 드라마다.

유지태는 ‘최강우’를 연기한다. 젊은 시절 욱성질이 불끈불끈했으나 보험조사원으로 재직하면서 연륜과 경험으로 다져진 얼굴 근육으로 성질을 감출 줄 알게 된 노련미의 소유자를 연기한다.

우도환은 수려한 외모의 전직 사기꾼을 연기하며, 류화영은 전직 국가대표 체조선수 출신의 전 태양생명 보험조사팀 대리 역할을 맡았다.

이번에 매드독 제작 지원을 하게 된 28년 전통의 조마루감자탕은 국내산 돼지 등뼈와 신선한 우거지, 다양한 채소들로 만들어 담백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돼지 등뼈를 오랫동안 고아내 살코기들과 연골도 부드럽다.

조마루감자탕 조영환 이사는 “현재 조마루감자탕은 중국으로 활발히 진출하고 있으며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강화에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15년 전통의 TV홍보 전문 회사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PPL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조마루 감자탕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TV, 온라인, 스타 마케팅을 모두 통합해 마케팅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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