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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09: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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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HAMOCELL 클렌징 & 비듬 3-SET)

[서울=내외뉴스통신] 김현옥 기자 =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들어 머리 가려움증에 시달리고 있다. 피부가 건성이긴 했지만 날씨가 건조해지자 전에 없던 두피 여드름과 왕비듬까지 생겼다. 비듬 없애는 샴푸와 비듬에 좋은 제품과 각종 탈모치료제, 두피 스케일링, 샴푸를 찾아 써 보지만 제대로 된 관리법을 찾지 못해 머리카락도 빠지고 건성 비듬 두피 상태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A씨처럼 두피 건강 악화로 괴로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한국인 10명 중 4명이 비듬으로 고생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기관 닐슨리서치가 성인 1000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0%가 비듬이 있거나 지난 1년간 비듬 증상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건강한 머릿결과 비듬 없는 두피는 모든 이들의 바람이다. 하지만 증상과 원인을 알고 못해 방치하고 넘어갔다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보통 피지의 분비가 많은 부위에 잘 발생하는 만성염증성 피부질환인 지루성 습진이 두피에 나타날 때 지루성두피염이라고 부른다. 대게 가려움증을 동반하며 두피 뾰루지나 여드름과 다양한 형태의 각질 형태가 나타나고 비듬과 탈모를 유발한다.

 

탈모나 비듬과 같은 각질이 생기는 데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지루성 피부염을 비롯해 호르몬 불균형, 흡연과 과로, 혈액순환 장애 등이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인 식사와 휴식, 금연과 금주를 하는 것이 두피를 건강하게 케어하고 비듬을 없애는 탈모예방법이다. 우리가 매일 쓰는 샴푸 제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꾸준하게 두피 각질을 제거하고 관리하는 것은 필수다.

 

쉽게 자극 받는 민감성 두피나 각종 노폐물과 비듬으로 고민일 때는 비듬 전용샴푸나 지루성 두피염 샴푸로 탈모 두피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헤어머더셀러의 'HAMOCELL 클렌징 & 비듬 3-SET'는 두피 각질, 비듬, 탈모 완화에 도움을 주어 추천이 많은 헤어 케어 제품이다.

 

건조하고 민감한 두피에 자극 성분을 최소화하고 두피 진정과 풍부한 영양을 선사하는 헤머셀 센서티브 샴푸와 트리트먼트, 기름진 지성 두피에 쿨링감을 주는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팩으로 이어지는 제품 구성이다.

 

자연에서 얻은 허브 추출물과 비타민, 단백질 성분이 두피와 모발에 영양감을 주고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 함유로 비듬제거뿐 아니라 두피 각질 제거를 돕고 민감성두피도 부드럽고 촉촉한 모발 케어가 가능하다. 민감하고 건조한 두피로 고민이라면 남자 여자 성별과 나이에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용 제품이다.

 

머리를 감을 때는 손끝으로 살짝 두들기듯 두피를 마사지해주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 온도가 좋으며 샴푸나 트리트먼트가 두피에 남아있지 않도록 3분 이상 충분히 헹궈준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는 미지근하거나 찬 바람이 좋다. 머리카락이 젖은 채로 두지 않고 두피까지 깨끗하게 말리는 것이 두피 관리의 핵심이다.

 

Fargo3@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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