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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09: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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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열 원장.(사진제공=엘마레의원)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 하나 있다. 바로 '탈모'다. 과거 중장년층 남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탈모지만, 각종 외부 유해환경과 잦은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누구나 섣불리 탈모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한 것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20만3305명이었던 탈모 인구는 2016년 21만2916명으로 4년간 약 5%나 증가했다. 그 중 30대가 전체 탈모인구 중 26.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20대가 25.4% 나타났다. 한창 남들 눈에 비치는 모습에 예민하고 사회생활 역시 활발할 나이에 탈모가 발생하면 그 충격 역시 적지 않아 좌절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문제는 탈모를 질환으로 여기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어느 순간부터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빠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면 대부분 병원을 찾기보다 샴푸를 바꾸거나 관련 용품을 사는 등 스스로 치료를 하기 위해 시간을 들이는 경우가 많다. 이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해 병원을 찾지만, 이미 증세가 꽤나 진행돼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탈모가 생겼다면 최대한 빠르게 탈모 치료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 이와 관련해 수원 탈모 치료 병원 엘마레의원 김지열 원장은 "탈모는 유형과 원인 등에 따른 분명한 개인차가 있지만 탈모를 방치하거나 옳지 않은 방법으로 치료하게 되면 탈모의 진행속도는 점점 빨라지므로 빠른 치료가 우선"이라고 설명한다.

 

빠르게 병원을 찾았다면 효과적인 탈모치료법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탈모복합치료요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미세자기장으로 세포를 깨우는 '세포회생', 탈모 유발 물질인 DHT를 차단하는 '원인차단'인 약물요법, 성장 촉진 성분으로 모발의 성장까지 도와주는 '성장촉진' 단계를 결합한 방법으로, 헤어셀과 모발세포의 성장을 위한 주사요법 등을 병행하는 복합 탈모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세포회생치료의 경우 전자기장 의료기기인 헤어셀을 이용한 치료법으로서 특수한 미세자기장이 세포를 자극해 세포 본래의 기능을 되살리는 특화 치료법으로 꼽힌다. 단순히 진행 속도를 늦추고 더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데 그치는 일반 약물치료 등과 달리 두피세포부터 깨워 건강한 탈모치료를 도와주는 방법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김지열 원장은 "탈모복합치료요법은 원인을 개선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간 방법으로, 단계별 접근을 통해 효과적으로 탈모를 개선한다"며 "탈모 치료 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병원과 의료진을 선택한다면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cjs1210@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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