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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1: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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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재래시장 관광객 방문해 소타기 체험 모습.(사진제공=평창군청)

 

[강원=내외뉴스통신] 변병호 기자 = 강원 평창군에서는 지난 10일 강원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평창군 홍보의 날’에서 선보인 메밀 루틴빵과 메밀차, 옥수수빵, 평창사과 등 평창군 농·특산물이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군에 따르면 검증받은 평창군의 명품 농·특산물을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인 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동안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에 평창군 농·특산물은 동·식물이 가장 쾌적하게 생장할 수 있다는 해발 700m 고지에서 자라 깨끗하고 신선하며 고랭지 배추와 감자, 대화초, 양상추는 오래 전부터 잘 알려져 있고 브로콜리, 파프리카, 토마토는 우수한 품질로 해외로 수출까지 하고 있다.

 

또 큰 기온 차로 당도가 높고 질감이 좋은 사과와 멜론, 딸기, 오미자, 아로니아, 블루베리는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산림특구 평창의 깊은 산속에서 자란 산양산삼과 대관령의 찬 바람이 만든 대관령 황태, 고 품질의 대관령한우가 사랑받고 있으며 가공식품으로는 평창 김치, 평창 잣, 나또, 표고버섯 가공품, 메밀 식품, 타타리 메밀차, 녹용오가피배즙, 녹양 보탕 등 청정 평창의 믿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든 제품들이 유명하다.


이와 관련 평창군은 'HAPPY700평창'의 브랜드 의미대로 자연이 선사하는 깨끗한 먹거리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언어의 홍보 영상과 홍보책자를 제작했고 TV방송, 라디오, SNS, 옥외광고 등 매체광고는 물론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내·외신 기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동계올림픽을 위해 평창군을 방문하는 국내·외 내방객들이 평창의 자연이 선물하는 깨끗한 먹거리인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오는 3월 18일까지 진부(오대산)역의 문화시설 내에 평창군 우수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을 설치하여 50여가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휘닉스 스노 경기장이 위치해 있는 봉평면은 오는 25일까지 흥정천 남안교 둔치에서 평창군 우수 농특산물 홍보전을 개최한다.

 

oneyah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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