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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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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삼산월드체육관앞에서 인천삼산경찰서 교통경찰관들과 녹색어머니회원들이 합동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삼산경찰서)


[경기/인천=내외뉴스통신]김해성 기자=인천삼산경찰서는 삼산녹색어머니회와 합동으로 11일 오후 2시부터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KCC와의 프로농구가 열리는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휴일에 홈 경기가 열린 삼산월드체육관에는 약 4000명의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찾았다.


이날 경찰은 성인들에게는 운전할 때 정지선 준수와 안전벨트 착용을 강조하고, 보행자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노인들에게는 무단횡단 위험성과 안전한 보행습관 3원칙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연령대에 맞는 맞춤형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을 상대로 포돌이 마스코트와 사진촬영 및 활용도가 높은 물티슈를 배부함으로서 좋은 호응을 얻었다.


삼산서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 모이는 체육행사나 지역축제 행사에 협력단체와 협업하여 꾸준히 홍보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통해 관내가 교통 및 치안이 가장 우수한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4587517@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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