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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4: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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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슬랜론 스프린트 경기에서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안나 프롤리나가 경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평창군청)


[강원=내외뉴스통신] 변병호 기자 = 강원 평창군에서는 지난 10일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여자 7.5km 스프린트 경기를 통해 러시아 출신 귀화선수 안나 프롤리나가 22분56초9의 기록으로 3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바이애슬론 올림픽 사상 최고 순위다.

 

oneyah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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