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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5: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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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으리으리카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세진 기자 = 최근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새 차 대신 가성비가 높은 중고차를 선택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운전에 익숙하지 않거나 소득이 적은 경우 특히 내 차를 장만하기 위한 유용한 방법으로 활용된다.

 
중고차가 선호되는 이유 중 합리적인 가격은 큰 비중을 차지한다. 업무나 통근 등을 위한 차량을 준비할 경우, 같은 성능 내에서 보다 저렴한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가계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인식 때문이다. 실제로 연식 등 조건에 따라 중고차는 비슷한 성능을 지녔어도 매물 따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중고차를 마련할 때도 목돈은 필요하다. 몇 백만 원에서 1000만 원을 호가하는 차를 선뜻 구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경우 소비자들은 중고차 할부를 선택하면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중고차가 필요하지만 대금을 납부하기가 어려워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가 필요한 상황도 있다. 수입이 불규칙하거나 신용등급이 낮은 이들은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를 위해 별도의 금융 상품을 찾거나 중고차를 포기하기도 한다.

 
목돈 마련이 어려운 소비자라면 중고차 전문 매매 업체를 통해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해당 업체가 전문 딜러 및 할부사를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기타 금융사를 통해 대출을 받는 것보다 승인율이 높고 이율의 부담을 줄이는 것도 가능하다.
 

실제로 중고차 매매 전문 업체인 '으리으리카'는 합리적인 이율 및 승인율을 보장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다. 신용등급8등급, 개인회생, 군미필, 무직자, 신용회복자 등 금융 거래에 제약이 있더라도 중고차 할부가 가능하다.
 

한편,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 서비스를 받기 위해선 적절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 비양심적인 딜러가 허위매물을 보여주거나 매물의 가격을 조작하는 등 소비자의 피해를 야기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할부 과정은 물론 중고차 거래 과정을 면밀히 살펴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중고차 매물을 살필 땐 매물이 진짜인지, 매물의 상태가 양호한지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온라인에서 미리 매물의 사진과 차량 번호를 받은 뒤, 차량의 점검 결과와 사고 유무를 알아야 한다. 이때 업체가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으리으리카의 경우 전국딜러전산망을 열어 소비자가 실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중고차 매매 전문 업체 으리으리카 관계자는 "중고차를 구매할 때 거래 과정 전반을 정확하고 편리하게 도울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면 거래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으리으리카는 소비자가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중고차 출고 전 1급정비사를 통한 검사를 진행하고, 주행거리 조작 및 침수차 판매를 금지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으리으리카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중고차 매입 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 전문 업체로 활동하고 있다. 중고차 매매 및 상담은 평일 및 주말, 공휴일 모두 가능하며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ksjmediarun@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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