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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3 18: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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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한 영흥발전본부 발전설비 정비회사인 ㈜수산인더스트리 황호웅 소장 및 직원, 김태진 영흥면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형만 기자)

        

[경기/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기자 = 영흥발전본부 발전설비 정비회사인 ㈜수산인더스트리(대표이사 한봉섭)는 2월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영흥면사무소를 방문해 한 해 동안 불우이웃을 돕기위해 본사 및 사업소 임직원들이 정성껏 모아온 '이웃사랑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석원산업(주)으로 2003년부터 영흥발전본부 발전설비 정비업체로 16년간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기업으로 2016년 1월 사명을 지금의 ㈜수산인더스트리로 변경했다.


더불어 영흥도 지역주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해마다 불우이웃돕기 및 지역주민 우선채용, 각종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는 기업이다.


황호웅 사업소장은 "임직원들의 마음이 조금씩 더해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자 계획했던 것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달 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 회사로서의 책임을 성실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imhm70@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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