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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09: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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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내외뉴스통신] 조정구 기자 = 한국 최초 쇼트트랙 여자 500m 금메달에 도전했던 최민정은 결승에서 아쉬운 실격 판정을 받았다.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최민정 선수는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실격 판정을 받아 금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joe@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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