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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09: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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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S 아크네 바디 클렌저)

[서울=내외뉴스통신] 김현옥 기자 = 직장인 A씨는 명절 선물세트에 포함되어 있었던 바디워시를 무심코 썼다가 낭패를 봤다. 가슴과 등에 울긋불긋한 트러블이 나기 시작한 것. 얼마 후 친구들과 동남아 휴양지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었기에 속상한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A씨의 사례처럼 바디워시를 잘못 썼다가 등, 가슴 여드름에 시달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등과 가슴은 머리카락이 자주 닿는 부위이기 때문에 헤어 제품 때문에 트러블이 유발될 소지가 크다. 헤어 컨디셔너 잔여물이 머리카락 끝에 남아 있거나, 스타일링제 성분이 등과 가슴에 묻으면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이처럼 등여드름은 눈에 띄지 않아 간과하기 쉽지만 한번 생기면 쉽게 가라앉지 않고 등드름 흉터를 남기는 피부불청객이다. 이미 생겼다면 등여드름흉터 없애는 법을 찾아 여드름치료후기를 찾아보는 것에 앞서 예방이 우선돼야 한다. 매일 사용하는 헤어제품이 몸에 닿지 않도록 조심하고, 세정력이 뛰어난 바디워시를 선택해 꼼꼼하게 샤워해야 한다. 다시 말해 잘못된 샤워 습관이 등, 가슴 트러블의 원인일 수 있다는 얘기다.

 

따라서 등여드름 관리를 위해 전용 화장품을 따로 구입하거나, 억지로 여드름을 짜 흉터를 남기기보다는 신중하게 바디워시를 구입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만약 등드름이 심한 상태라면 식약처로부터 여드름 치료 보조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화학성분보다는 자연유래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하다. 등이나 가슴 피부는 피부 턴오버 주기가 길어 여드름으로 인한 흉터나 자국이 남기 쉬운데 몸을 깨끗이 씻는다고 박박 문지르거나 세정력이 지나치게 강한 제품을 사용하면 역효과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샤워타올 역시 시중에 파는 이태리타올처럼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보다는 부드러우면서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TS 아크네 바디 클렌저는 식약처로부터 '여드름 등 경미한 피부질환 보조요법제' 허가를 받은 바디워시로서, 지성피부나 여드름 피부에 추천하는 제품이다. 자연유래성분이 들어있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적고, 식물성 오일 및 추출물이 보습에 탁월하다.

 

TS 샤워 타올과 함께 사용하면 첨단 루프 과학이 적용된 비스코스레이온 재질이 피부 표면에 상처를 내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해 매끄럽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Fargo3@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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