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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1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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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현 원장(사진제공=부산 BS더바디 성형외과)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부산에 거주하는 최 씨(25·여)는 겨울을 맞으면서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으로 인하여 지방흡입을 이용한 단기 다이어트를 고려하고 있다. 지방흡입은 일반 다이어트보다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평소 사회활동에 바쁜 이들이 활용하곤 한다. 하지만 지나친 수술 의존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정확한 정보를 통해 수술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체중감량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등장했다. 이러한 추세로 인해 몸매를 가꿀 수 있는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과 식이요법 등이 개발됐지만 개개인 별로 체질, 체형에 차이가 있어 올바르게 적용하기 쉽지 않다. 또 전체 무게가 감소됐지만 신체 일정 부위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 또 하나의 콤플렉스를 만들기도 한다. 

 

지방흡입을 고려할 시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수술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생각이다. 지방흡입은 지방을 제거해 몸무게가 줄기 보다는 몸 속 지방의 절대 수를 줄여 사이즈 감소 효과를 주는 수술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균형을 고려하며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방흡입은 일반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만 개선하기 힘든 부위를 개선하는데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활용방법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위별 지방층의 특성에 맞춘 그에 적합한 수술 장비를 활용하여야 원하는 바디라인을 완성할 수 있다.

 

지방흡입은 전신흡입과 군살 부위제거로 방식이 나눠 진행이 되므로 자신의 필요한 지방흡입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한 후 진행해야 한다. 부산 BS더바디 성형외과에서는 군살 제거를 위한 지방흡입법인 디펫을 통하여 전체적인 부위가 아닌 국소적 부위의 지방을 제거하고 있다.

 

디펫은 지방을 쉽게 추출할 수 있도록 특수한 용액을 주사한 후 지방층에 가는 바늘을 삽입해 직접 주사기를 이용한 세밀한 방식의 지방 제거 시술이다. 미니 지방흡입술 또한 전체 지방흡입의 부담감을 줄인 특정부위 교정이 필요한 경우 활용하면 된다.

 

수술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사후관리 시스템이다. 지방만 흡입하고 적절한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셀룰라이트 뭉침이나 피부탄력이 저하현상이 반복될 수 있으므로 압박복을 꾸준히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식이요법과 건강한 운동을 병행해야 된다. 병원에서 알려주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최대한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부산 BS더바디 성형외과의 지방흡입, 체형성형 담당의인 오창현 원장은 "바쁜 일상으로 인해 운동이나 식이요법이 힘든 상황에 처해 다이어트를 어려워 하는 이들이 많다. 또한 단식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의 경우 건강을 해칠 위험이 있어 주의해 활용해야 한다. 원하는 몸매를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에 몸 속 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지방흡입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오 원장은 또 "안전하게 지방흡입 수술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수술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가 집도하는지 수술 시 마취 전문의가 함께하고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안전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병원인지 등을 상세히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cjs1210@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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