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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13: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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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에서 도로명주소 표기법 및 활용법에 대해 홍보활동을 하고있다. (사진제공=인천옹진군)

        

[경기/인천=내외뉴스통신] 김형만 기자=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2월13일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도로명주소 표기법 및 활용법 등을 설명하고 안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도로명주소 알리기에 힘썼다.


또한 여러 가구가 함께 거주하며 주소생활에서 불편을 겪었을 원룸, 다가구주택에 아파트처럼 동∙층∙호 주소를 부여받아 정확한 우편물 수령 및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상세주소 제도에 대한 홍보도 병행 실시했다.


그동안 옹진군은 다중집합장소인 매표소, 버스승강장등 공공이용시설 및 각종 축제 및 행사, 홈페이지, 각종 통지문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추진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편리성 및 활용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누구나 쉽고 친숙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드린다" 고 말했다.


kimhm70@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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