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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13: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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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군 벽진면은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2개 보조사업을 신청한 11농가를 대상으로 들녘환경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성주군청)

[경북=내외뉴스통신]박석규기자= 경북 성주군 벽진면은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 간 2개 보조사업을 신청한 11농가를 대상으로 들녘환경심사를 진행 해 클린성주 및 친환경 농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섰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들녘환경심사에는 벽진면 환경지도자 김홍문 회장을 비롯한 들녘환경심사위원 5인과 벽진면 마을담당 공무원인 환경보호과와 기획감사실 공무원이 입회해  보다 엄정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심사위원들은 참외선별기 및 벼 육묘 녹화장 신청대상자의 영농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영농자재 무단적치, 본인농지 외 무단 점유  불법소각 등이 이루어진 농가에는 시정 조치할 것을 명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홍보하는 등 들녘 환경 개선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체감도를 향상시키는데 주력 했다.

 

이날 우한상 벽진면장은 “지속적인 들녘환경심사 개최로 내고향 클린 의식이 정착되길 바란다. 깨끗한 고장에서 생산한 건강한 농산물을 내 가족, 자녀들이 먹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 정비에 최선의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bakoksuk@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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