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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13: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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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안중심의원 청담점 조창환 대표원장)

[서울=내외뉴스통신] 김현옥 기자 = 30대 이상이 되면 너도 나도 피부 탄력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더욱이 탄력은 한 번 떨어지게 되면 다시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탄력에 대한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최근 피부 탄력 고민을 줄여주는 세 가지 시술이 화제다.

 

트루스컬프시술과 울쎄라리프팅 시술의 장점을 융합한 트루쎄라와 여러가지 레이저, 성장인자, 톡신 등을 조합한 울써마지펜타리프팅, 두피에서 얼굴을 잡아주는 신개념리프팅인 발레리나리프팅등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발레리나리프팅은 그동안 시술이 어렵다고 알려진 두피는 물론, 눈썹 위나 눈 밑 부위에도 시술이 가능하여 이러한 부위에 고민이었던 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트루쎄라는 레이저를 통해 피하세포조직에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이중턱과 늘어진 볼살의 개선을 위해 과도한 지방, 떨어진 탄력, 늘어진 근막을 해소시켜 주는 시술로 피부탄력에 도움을 주는 대표시술로 꼽힌다.

 

울써마지펜타리프팅은 울쎄라와 써마지의 효과를 더욱 늘리기 위한 다양한 치료 옵션을 융합하여 리프팅 탄력 뿐만 아니라 보습과 미백 더 나아가 피부의 건강상태까지 높이고자하는 동안중심에서 오랜 경험에서 나온 융합 프로그램이다. 효과가 기존 치료법에 비해 빨리 그리고 확실하게 나타나고 그 효과가 오래갈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발레리나리프팅은 미세바늘침습형고주파를 이용한 시술로 리프팅, 타이트닝, 모공, 주름, 흉터를 개선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피부톤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표피를 비롯하여 진피까지, 모든 피부층에 고주파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리프팅이나 탄력 개선에 효과를 보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두피에서 얼굴을 잡아주는 기존의 실리프팅이나 공기압 분사레이저장비를 이용한 장비들에  비해 다운타임이 없어 간편하고 효과가 안정적이다.

 

서울 청담동, 압구정로데오역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동안중심의원 청담점(진료과목 : 피부과, 성형외과) 에서는 2016년부터 해오던 트루쎼라에 이어  2017년 울써마지펜타리프팅, 발레리나리프팅을 런칭하여 기존 피부과 진료를 보았던 환자들에게 높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창환 대표 원장은 "트루쎄라와 울써마지펜타리프팅, 발레리나리프팅 모두 단독 프로그램만으로도 효과가 좋은 최적의 장비를 사용하지만, 더욱 높은 만족도를 위해서 여러프로그램 조합에서도 안면노화 상태에 맞춰서 필요한 조합을 하여 시술을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며 "실제로 두가지 이상의 프로그램을 병행하였을 때의 환자 만족도가 훨씬 높은 편이다"고 말한다.


이어 조 원장은 "주름이나 잔주름으로 고민하는 경우, 피부가 처지고 얼굴 라인이 무너진 경우, 이중턱으로 고민하는 경우, V라인을 찾고 싶은 경우라면 트루쎄라와 울써마지펜타리프팅, 발레리나리프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Fargo3@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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