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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4 15: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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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든밥상 홈페이지)

[서울=내외뉴스통신] 김경수 기자 = 이든밥상(대표: 문덕암)은 서산보훈회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들에게 분기별 식사를 후원 진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이든밥상은 직원들의 60%이상이 취약계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기업으로 영리목적의 일반기업과 달리 사회환원을 사업의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든밥상은 3년 연속 HACCP 지정 기업으로 서산에 거점을 두고 돈까스, 떡갈비, 고로케 등을 주력으로 전국에 납품하고 있다.
 
이든밥상의 관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관심이 멀어지고 있는 현실에 대해 다시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정성어린 식사 대접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정기 후원을 통해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달해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사회적기업의 기본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든밥상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나눠주고 회사의 이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일을 더욱 늘려갈 예정이며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틈새시장을 보고 느리지만 정직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cjs1210@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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