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K-Classic 10주년을 준비한다
2022년, K-Classic 10주년을 준비한다
  • 김은정기자
  • 승인 2021.04.22 0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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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선 임동창 탁계석 창립자들 모임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은정 기자 

임동창 작곡가 모지선 화가 탁계석 회장 (사진: K-클래식 제공)
임동창 작곡가 모지선 화가 탁계석 회장 (사진: K-클래식 제공)

K-Classic 조직위원회가 2022년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발기인 모지선(Mo Jee Sun) 화가, 임동창(Lim Dong Chang) 작곡가, 탁계석(GS,Tak) 평론가 회장이 사업 시행을 위해 21일 낮 서울에서 만남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 9년 동안의 작업을 결산했다. 주목받는 작품들을 더 널리 확산하기 위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자고 했다.   

K-Classic이 고통받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인간과 자연의 회복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기술'을 넘어 인간의 '근본'에서 출발하는 예술과 교육으로 뉴노멀(New Normal)을 만들어 갈 것이다. 

이를 위해 △K-클래식 성역화 △K-Conservatory △ K-Orchestra 활성화 △비르투오소(Virtuoso) 대상(大賞) △해외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창조적인 살롱 콘서트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이 끝나면 해외 명예감독들을 초청해 국제교류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이들은 모임을 정례화 할 것을 다짐했다.

2022, preparing for the 10th anniversary of K-Classic

The K-Classic Organizing Committee celebrates its 10th anniversary in 2022. Mo Jee Sun painter, Lim Dong Chang composer, and chairman of critic GS, Tak met in Seoul on the 21st to implement the project. They settled their work over the past nine years. He proposed to create an opportunity to take a leap forward in order to spread the attention-grabbing works more widely.

We sympathized with the need to restore humans and nature so that K-Classic can become a lamp for suffering global villagers. We will create a New Normal with art and education starting from the 'root' of human beings beyond 'technology'.

To this end, △K-Classic sanctuary △K-Conservatory △K-Orchestra activation △Virtuoso Grand Prize △Overseas network platform construction △Creative salon concerts, etc. In addition, after the corona pandemic was over, it was decided to initiate international exchange by inviting honorary directors from overseas. They pledged to regularize the meeting.

 

greenp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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