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조합원 모집 중…강남생활권 자리해 개발 수혜 및 편리한 생활 예고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조합원 모집 중…강남생활권 자리해 개발 수혜 및 편리한 생활 예고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1.05.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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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광진, 성동, 용산 등 한강 북단 일대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강 북단 아파트는 남향이자 한강 조망이 가능한 장점을 갖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장 재보선 이후로는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한강 르네상스’가 다시금 찾아올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가격 측면에서도 한강 북단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진입하기가 좋다. 한강변 아파트 중에서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특히, 자양동은 한강 인접 주거지 중 가장 저평가됐지만, 다리 하나만 건너면 바로 강남이 연결돼 강남의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또한, 강남 일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발 사업의 직간접적인 수혜도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강남생활권에 건립되는 자양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가 조합원 모집에 나서 화제다. 이 단지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92-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한강 남향 조망권을 갖춰 호평 된다.

단지 구성은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84㎡ 등 중소형 위주 총 119세대다. 펜트하우스 격인 92㎡, 100㎡ 중대형을 함께 구성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인근 영동대교와 청담대교를 차로 건너면 강남구 삼성동과 청담동에 바로 연결되는 최적의 입지에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 시 강남생활권에서의 생활이 가능하다. 초역세권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7호선 뚝섬유원지역 4번 출구가 약 160m 거리에 있다.

단지가 한강변에 바로 맞닿아 건립되며, 전면으로 다른 건물도 들어서지 않아 파노라마 한강 조망도 기대된다. 희소가치도 높아질 전망이다. 광진구 자양동은 10년 초과 노후주택 비율이 95% 이상으로, 한강 조망권이 확보된 신규 아파트의 희소성은 향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가까이 각종 생활 인프라가 들어서 있어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된다.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 대규모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건대병원 등 쇼핑과 문화, 레저 인프라도 근거리다. 도보 통학권에 신양초, 신양중이 있고 자양중/고, 건대사대부중/고 등 명문 초, 중, 고가 인근에 밀집돼 학세권 아파트의 이점도 선사한다.

현재 단지 가까이 예정된 개발 호재가 다양해 직간접적인 수혜도 톡톡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잠실과 코엑스 일대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차 GBC 등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오는 2025년쯤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이 완료되면,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는 국제회의와 전시 그리고 시민들의 문화와 여가를 위한 국제명소로 거듭나게 된다.

이와 함께 추진 중인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도 주목해야 한다. 서울시와 국토부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동대로 삼성역~봉은사역 630m 구간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C), 도시철도(위례신사), 지하철(2/9호선) 및 버스, 택시 등의 환승을 위한 공간이 조성된다. 현대차 GBC는 569m 높이(지상 105층)의 업무빌딩과 호텔, 국제적 수준의 전시 컨벤션 시설과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는 다리만 건너면 강남권에 바로 연결되는 입지를 선점해 해당 사업의 수혜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계자는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조합원 신청이 가능하고 우수한 조망을 갖춘 7호선 초역세권 한강뷰 아파트를 합리적 가격에 마련할 좋은 기회다”라며 “과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들은 허술한 법망으로 인한 불안정한 사업성, 지지부진한 추진 속도 등 각종 문제가 있었지만, 정부가 법률 및 제도를 개편해 현재 안전장치가 강화된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진 더 노블시티 리버뷰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에 위치해 있다. 코로나19 예방과 방문객 편의, 방문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해 사전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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