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 조합원 모집
중소형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 조합원 모집
  • 임지은 기자
  • 승인 2021.06.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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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8층(예정), 전용면적 59~84㎡, 총 1,320세대
▲주안센트럴팰리스
▲주안센트럴팰리스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국민평형’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전용면적 84㎡ 아파트에 올 상반기에만 청약통장 약 52만 여 개가 접수되며 실수요자들의 최대 희망 매물임을 재확인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분양된 신규 아파트의 면적별 1순위 청약자 수를 조사한 결과, 전용면적 84㎡에 가장 많은 청약자 수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84㎡는 올해 전국에서 2만9996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52만5989개의 1순위 청약 통장이 몰렸다.

아파트 분양권 거래에서도 전용면적 84㎡가 상당수를 차지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아파트 분양권 거래(6861개) 중에서 약 52%(3572개)가 전용면적 84㎡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용면적 84㎡는 3~4인 가족이 살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기본적인 수요가 풍부해 청약 시장에서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찾는 수요가 많다 보니 그에 따른 거래도 활발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여기에 최근 발코니 확장이나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공간 등 과거 대형 면적 이상의 넓은 실사용 면적을 확보한 점도 꾸준한 수요의 힘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2층~지상38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A㎡ 561세대 ▲59B㎡ 148세대 ▲72㎡ 218세대 ▲84A㎡ 264세대 ▲84B㎡ 129세대 등 총 1,320세대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품질을 위한 정밀한 기술과 창조적인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아름다움을 살린 합리적인 내부설계가 적용되며, 교통, 교육, 생활환경 및 미래가치 등 다양한 프리미엄을 갖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안방을 확장하는 실내 설계로 실평수보다 큰 평형대의 안방 크기를 확보했으며, 가변형 침실로 작은방도 확장할 수 있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개개인의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전 세대에 다양한 가전제품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특히 84㎡ 타입은 보조주방도 예정돼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일반분양 대비 10~20% 낮은 합리적인 공급가로 조합원 모집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조합 관계자는 전했다.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있다. 코로나19에 대비해 매일 철저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구에서부터 방문객들의 동선관리 및 안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며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sjpost_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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