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내외뉴스통신] 류진모 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6일 월배국민체육센터에서 월성1동, 월성2동, 상인1동, 상인3동, 도원동, 5개동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 및 청소년 등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모는 동심으로 돌아가고 아이들은 친구들과 한마음이 되어 소통하는 동심 명랑운동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동심 명랑운동회는 몸풀기 체조와 함께 우리마을팀과 교육나눔팀으로 나눠 열띤 응원을 시작으로 경쟁이 아니라 모두 한마음으로 큰공굴리기, 파도를 넘어, 색판뒤집기, 단체줄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한편, 우리마을 교육나눔은 동별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마을주민들이 洞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와 경찰서, 복지관, 청소년수련시설 등이 협동과 공유를 통해 마을 교육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달서구는 11개동에서 진행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가 바쁜 일정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하기 위해 앞장서 오는 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올곧은 교육도시, 따뜻한 복지도시, 누리는 문화도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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